
얇다부리 꽃잎 끝에 푸른 기가 든 상사화

우윳빛 상사화
작년에 이어 올해도 깨끗하게 핀 모습을 못 찍었네요.

댤댤~ 다알리아
키가 너무 자라 자꾸 넘어져서..
결국 비닐집 안쪽에 있는 다알리아는 결국 가지치기 해버렸습니다.


하악하악
너, 너, 너무 아름다우신 것 아닙니까.

일주일에 두어송이씩 끊임없이 피워주고 있는 하브란서스 우루과이 핑크
체리 핑크와 꽃이 흡사하나, 체리 핑크보다 초장도 짧고 이파리 너비도 반 이하입니다.


제피란서스 칸디다

흐윽ㅜ_);
금, 토욜에 무쟈게 내린 비로 비닐집 군데군데 흙이 유실 되는 사태가...
호미질 하다 호스에 구멍내서 그 때문에 흙 유실 되는 경우는 있었지만
비로 인한 유실은 처음이네요.
두둑 10센티 정도 되는 높인데...샤라라..샤라라...
뽀사시한 상사화 구근이 뒹굴뒹굴
이름표는 저 어느메로...
금붓꽃도 한쪽은 바닥에 철푸덕
옆쪽에 모여있던 흙으로 땜빵은 했지만
이름표 하나는 끝내 못찼았습니다. 크흑
-루루
# by | 2008/08/20 14:04 | 루루의 정원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