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망 일상 이야기


 8년 가량 집에서 굴리던 컴퓨터가 드디어 갔습니다=ㅂ=
 내부 부품이 오래 되어 업그레이드도 안 된다는......지금 쓰는 건 오라방이 쓰던 컴퓨터로 2년 정도 된 거구요. 원래 오래 쓰던 컴퓨터를 새로 교체하려고 했는데, 올해 오라방이 쓰던 새 컴퓨터가 고장나는 바람에-_-; 그쪽을 바꿨습니다. 오래 썼죠. 8년이면...그래도 정품으로 샀던 거라 이만큼 썼지 싶습니다. 윈도우 98 프로그램 CD는 이미 옛적에 에러 났고; 같이 샀던 프린트기도 이제 폐품; 프린트가 안 된다죠;;;
 오라방은 노트북 따로 가지고 있구요. 음; 어차피 이쪽 모니터도 작년부터 고장이 났다 고쳐졌다 했기 때문에...다음에 본체를 새로 바꾸기보다 그냥 노트북을 새로 하나 마련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. 노트북 값도 앞으로 점점 떨어질 테니=ㅂ= 그 때가 언제일지 모르겠지만ㅠㅠ

 -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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