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양이
볕이 좋아 그런지 고양이 두 마리가 마당에서 놀고 있습니다. 이불 털다가;;; 내려다보니 차고쪽으로 들어와서는 뒹굴뒹굴 볕을 쬐더군요. 카메라를 가지러 간 사이 젖소무늬쪽이 2층 계단 아래까지 가있습니다. 검정 아이는 먼저 제가 있는 걸 눈치 챘지만 형제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나란히 차고쪽으로 돌아가더군요.

-렌
by 루루렌 | 2009/04/17 14:41 | 일상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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