델피늄과 라크스퍼
델피늄이 참 아쉽단 말이지요. 기온만 아니었으면 제대로 풍성하게 피울 수 있었는데, 이 놈의 온난화가 뭔지-_-+++ 작년부터 이상기온 때문에 짜증이 납니다. 사실 이상고온 현상은 3~4년 전부터 보였는데요. 이게 해가 갈수록 상황이 심각해지네요. 내년이 두려워집니다. 아나갈리스는 개미 소굴-_-+++

라크스퍼와 로단세. 라크스퍼 키가 블루베리랑 비슷한 게 보이시죠?

비스카리아도 한창 피는 중이고, 샤스타 데이지도 양분이 부족한지 점점 꽃 크기가 줄어들고 있습니다. 그리고 황금 달맞이.

-렌
by 루루렌 | 2009/06/03 13:45 | 렌의 정원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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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샘이 at 2009/06/03 15:20
아... 델피늄이 저렇게 자라는군요. 씨앗 사다 심었는데, 중간에 곰팡이 크리 맞아서 비실거려서 어떻게 자랄지 궁금했어요.
Commented by 루루렌 at 2009/06/03 23:30
저건 화형이 좀 단조로운 편이구요. 여기서 델피, 로 검색하시면 다른 종류도 있습니다. 작년에 찍은 사진도 있구요+_+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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