꽃들 루루의 정원





아스터 다크 블루
뒤로 갈 수록 보라색이 더 짙어지네요.



살몬 로즈



화이트



라이트 블루



브릴리언트 로즈

다들 포트에 심겨진 상태라 불쌍한 모습으로 피고 있습니다.-_-);



오팔 바질
개체 차이인지 뭔지 쟈는 전체적으로 고른 흑자색인데
삽목한 애들은 테두리가 희끄므리.



플라잉 소서







겹페튜니어 하양
싹 날 때마다 달팽이한테 먹혀 이때까지 몇 봉을 뿌렸는지ㅜ_ㅜ);
포트에선 애가 비리하고 꽃송이도 작았는데
화분에 심은 건 판매용 사진과 붕어빵으로 폈네요.
꽃송이 크기도 겹 보라보다 더 커서, 이때까지 본 페튜니어 중 대빵ㅇㅇ)b
허나 미모는 겹 보라가- -)b
허나 분홍 겹이 피면 다시 뒤집힐지도.
여튼 하양이, 가지 하나만 남기고 바로 삽목 드갔습니다.
빠르면 담달 늦어도 내년 봄엔 공방몰에 등록 될 듯요.

-루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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