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것저것2


캐내어 비닐집이랑 집에서 보관했던 다알리아는 다 죽고.........
안캐고 놔둔 녀석들만 살아있습니다.



물대 이삭
키가 참으로...





물대 밑둥 근처는 저래 수풀
새순은 크림색 줄이 들어가 있어 봄엔 정말 미모가 출중합니다.







클레마티스









뻐꾹나리
씨는 안 맺히길래 삽목은 되는가싶어 저번달에 삽목 했더니 다 썩더군요.
음...다시 한 번 더 해볼까 합니다.
얘들은 포기나누기로 밖에 안 나눠지는가요?



그리고ㅜ_ㅜ)
죽은 줄 알았으나 목숨은 부지하고 있던 뻐꾹이 2
쑥부쟁이한테 찡겨서 줄기 딱 하나 살아남았더군요.

-루루
by 루루렌 | 2009/10/08 17:43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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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달고은술 at 2009/10/09 00:28
시계초와 클레마티스가 어우러진 것이 참 보기 좋네요.^^
Commented by 루루렌 at 2009/10/21 17:29
덩굴 장미와도 잘 어울려요...+_+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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