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코파와 옥살리스
페츄니아 겹꽃인데 흰색이 필지 붉은색이 필지 모르겠네요. 꽃잎이 보인지 꽤 되었는데 아직도 자라는 중입니다.;;;

다른 것보다 바코파가 풍성하게 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. 마디마다 꽃봉오리가 계속 올라와서 핍니다.

웃기는 것들; 옥살리스가 참 강한 게 포트분 채로 옥상 노지에 방치되어 있었습니다. 그런데도 잘 살아서 이렇게 꽃이 피네요.

가을은 국화의 계절이죠.

가을 장미색이 예쁘죠. 그보다 블루베리 꽃을 피우려고 합니다; 밑둥에서 올라오는 새 가지인데 가지 마디에 꽃봉오리가 달리면서 저렇게 벌어지네요-_-;

-렌
by 루루렌 | 2009/10/28 16:36 | 렌의 정원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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