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스테오스펄멈 루루의 정원





2006년부터 함께하고 있는 오스테오스펄멈입니다.
다른 색상은 하나둘 사라지고;; 얘 하나만 남았는데 잘 살아주네요.



이건 깨구락지 오스테ㅇㅇ
지인분이 겨울동안 관리해달라고 보내신 걸 삽목 번식한 건데요,
첫 꽃은 오래 펴진 모습으로 폈습니다.



제대로 핀 것~









왼쪽이 깨구리 오스테, 오른쪽은 일반 오스테.
꽃잎 말린 녀석의 영명을 찾으려고 오스테오스펄멈+개구리로 검색해보니 안 나오더라구요.
그래서 개구리 대신 숟가락을 넣으니 나오네요.
영명이 스푼 데이지더라구요'ㅁ')

-루루

덧글

  • 야옹 2013/05/04 21:13 # 삭제 답글

    오스테오스펄뮴 삽목은 어떻게하는건가요? 삽목해서 번식시키고싶은데.. 꽃망울대를 잘라야하는건지 뭔지 모르겠어서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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