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루루의 정원



옴팔로데스 하양
구입한 것보다 자연발아가 발아율이 더 좋네요;
화분 전체에 싹이 났는데...어뜨케 다 옮길지;;
공방에도 등록해야 되는데 이 귀차니즘이란ㅜㅜㅜ



자연발아로 핀 백일홍 스타더스트입니다.
작년에 채종은 했는데...이 색이 유지 되는지 긴가민가해
씨앗으로도 모종으로도 풀지를 못 했거든요.
이로써 궁금증이 해결 됐네요^^



이 님은...몸값이 만원짜리랑 천원짜리 몇 장인 분
아나벨 겹꽃입니다.
올 땐 이파리가 달려서 왔는데 이식 후 몸살하다 이파리가 후두둑...
죽어삐는 거 아닌가 맘 졸였지만



밑에서 싹이ㅜㅜㅜ
꽃 한 송이라도 피려면 최소 2년 이상은 있어야 될 듯..



이거슨...백일홍 레몬인지 살몬인지..아프리콧인지..;;
역시나 자연발아로 핀 것이고, 초기엔 연노랑으로 폈다가 점점 살굿빛으로 바뀝니다.
그리고 초기엔 홑만 피더니 요샌 어정쩡한 겹도 피고 있습니다.



라케나리아 빨강이..
옥상에선 잘 컸으나..건물 안으로 들인 뒤 햇빛 부족과 물 부족으로 비리리~~



라케나리아 옥색~








사프란입니다.
거진 방치 상황인데...슬슬 암술 따놔야겠어요...

-루루

덧글

  • 혼기 2011/12/26 20:57 # 삭제 답글

    궁금한거 하나있어서여 자연발아라는게 씨앗을 심어서 한건가여??

    혹시 석류잇잔아여 먹다남은 석류씨앗도 심으면 발아가 될까여 무지궁금해서여 ㅡ0ㅡ
  • 루루렌 2012/03/30 10:21 #

    종자가 충분히 익은 상태라면 발아가 가능합니다. 다만 과실수의 경우 종자 발아로 형질유지가 잘 안되고 결실수가 되기까지 시일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주로 삽목이나 접목을 해서 키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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