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것저것

리시안서스 로즈림

꽃봉오리 때 모습이 정말 장미 같은 이쁜 녀석

색상이 정말 굿>_<)乃

활짝 피면 저기서 분홍빛이 더 진해지는데

차라리 저 색상으로 개화까지 한다면 끝내줬을텐데 아숩..

 

게일라디아 오골빠글 믹스인데 저런 단정한 홑꽃이 폈습니다.


오골빠글이 색상 총 출동


튜베로사

작년보다 꽃은 덜 달렸지만 꽃대는 두 개 나왔네요. 
 

위치가 위치인지라 사진빨은 영 안받아주지만

안스리움이 늦봄부터 정말 쉼없이 꽃대를 올리고 있습니다.


야래향

얘는 가지치기를 안해줘서 가지가 바닥에 누워있습니다.

다른 애들도 덩치만 키우더니 얼마 전부터 꽃을 이파리 옆구리마다 달기 시작했습니다.

수수하지만 그것조차 매력적인 야래향의 꽃

그리고 고혹~_~);;적인 그 향

삭발 뒤 두어달만에 다시 만개하시는 사파이어 세이지

정말 이쁜 녀석입니다+_+_+_+_+)

.....ㅇ_ㅇ)......마음껏 잘라도 뒤돌아서면 변함없이 꽃이 펴있는 가우라바늘꽃)


우범지대(=나팔꽃으로 엉망인 곳;)에 거주하고 있어 존재를 가끔씩 까먹는 차이니즈 자스민

역시나 가지치기를 게을리해서 외대로 자란 꽃대가 무거워서 바닥에 엎어져서 피는 겹소국

겹봉숭아

금관화

하우스에서 월동하고 씨 받아봤자 델꼬갈 사람이 없어

씨조차 받지않고 있지만

꽃도 귀엽고 가지도 시원스레 뻗는데다 넘어지지않아

그냥....있는 애 너무 길게자란 가지만 쳐주는 것으로 눈감아주고 있습니다.

 

-루루

by 루루렌 | 2007/09/11 22:39 | 루루의 정원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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