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국 볼 부케 정원 밖 테라스

 

소재  : 대국 3가지, 씨가 익어가고 있는 층꽃

 

꽃대 끝에 대여섯 송이가 낑겨서 펴서

솎아줄 겸 해서 가장 먼저 핀 꽃송이를 하나씩 따와서

볼부케를 만들었습니다.

오아시스를 동그랗게 깍고 전체적으로 둥근 모양이 되게 꽂기만 하면 되기에

만들기 쉬운 부케=ㅂ=)~

사진 찍을 시간이 출근 전이랑 퇴근 후 밖에 없는데다

게으름을 피워; 색감이 거시기하게 찍혔지만 실물은 조금 더 예쁩니다.

 

오늘 저녁은 너무나도 사랑하는 미역쌈이랑

고등어 조림을 먹었습니다.

생미역을 먹기 위해 얼마나 많은 날들을 기다렸던고ㅜ_ㅜ)

고등어도 보드랍고 고소한 게 넘 맛났어요.

물론~ 오늘 저녁 준비는 엄니가~_~)~

 

-루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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